목회 칼럼
사랑 – 가장 크고 아름다운 능력
사랑 – 가장 크고 아름다운 능력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닙니다. 선택이며, 행동이며, 헌신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 사랑을 받은 우리는 이제, 그 사랑을 세상 가운데 실천할 책임이 있습니다.
교회는 사랑을 배우는 학교이자, 사랑을 실천하는 장입니다. 서로를 정죄하거나 경쟁하는 곳이 아니라, 연약함을 감싸고 부족함을 품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대화하고, 사랑으로 섬기고, 사랑으로 용서할 때, 세상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내가 먼저 사랑하는 자가 되어 주님의 마음을 드러내는 복된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